뉴욕 골든클럽 올해 첫 골프대회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38명 참가 성료…

미주동창회 사은품 희사

뉴욕 골든클럽의 올해 첫 골프대회가 4월22일 목요일에 뉴저지 Sunset Valley Golf Club에서 열렸다.

강풍이 부는 날씨에도 불구 38명의 회원이 참가, 코로나로 서로 만나지 못해 아쉬웠던 마음을 달랜 시간이었다.

 

회원들은 모두 백신을 맞고 안전한 상황에서 대회를 진행하였다.

 

골든클럽에서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한차례 골프대회를 갖는데 갑자가 온도가 뚝 떨어지고 강풍이 부는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동안 갈고 딱은 솜씨를 뽐내었다.

 

본 클럽은 올해 4월부터 새로 취임한 홍종만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의 사랑방과 운동장을 만들자는 계획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미주동창회는 대회상품을, 이준행 골든클럽 명예회장은 상금으로 $1000을 쾌척하여 대회의 운영을 풍성하게 했다.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