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강사: 김인철 박사 (약대 70) (Kainos Medicine 부회장)
세미나 일시: 2025년 9월13일 (토요일) 5:00 pm (PDT: U.S. Pacific Daylight Time); You can join a Zoom meeting (15 min early).
세미나 링크: https://us02web.zoom.us/j/5069639349?pwd=aDF2SUltK3ovRWxTVmVsOHhLTjdidz09 (Click the link to join Zoom meeting).
강의요약:
1. 서론: 인류의 오랜 염원, 질병 극복과 바이오산업의 태동
인류의 질병 치료 노력은 그 기원과 함께 시작되었으나, 산업화의 본격적인 서막은 1880년대 후반 독일을 중심으로 태동한 ‘제약산업(pharmaceutical industry)’에서 비롯되었다. 동서양에서 약초 기반의 치료법이 동시에 발전했지만, 서구는 이를 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한 반면 동양은 그러지 못했다. 이후 제약산업은 합성의약품 개발 중심으로 서구 선진국 주도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로부터 100여년이 지난 1980년대, 미국 UCSF(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의 허버트 보이어 교수가 개발한 유전자재조합기술(Recombinant DNA technology)은 인간형 단백질과 항체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했다. 이 기술의 막대한 잠재력을 간파한 젊은 벤처 투자자 밥 스완슨은 보이어 교수를 설득하여 1976년 제넨텍(Genentech)을 창업했다. 1982년 10월, 제넨텍이 인간형 인슐린 개발에 성공하고 미국 FDA 승인을 받으면서 ‘바이오(BIO)산업‘의 시대가 열렸다. 1980년대 이전의 ‘제약산업‘은 이제 ‘바이오제약(Biopharmaceutical) 산업‘으로 재탄생했으며, 현재 미국이 이 분야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유전자재조합기술 개발 이후 40여 년이 지난 지금, 바이오산업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국가 안보를 포함한 전략적 중요성과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은 바이오산업의 국가 안보적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웠으며, 반도체 산업의 세 배를 넘어서는 경제적 가치가 그 배경이 되었다. 더욱이 최근 부상한 인공지능 기술과 향후 구체화될 양자 컴퓨팅 기술의 발달은 바이오제약 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 바이오산업의 현재: 첨단 기술 융합과 신약 개발의 도전
1980년 이후 신약 개발 역량과 효율성 개선를 위해 초고속 스크리닝 기술을 포함한 여러 신기술 도입과 2000년대 이후 인간 유전체 지도의 완성에도 불구하고, 의미 있는 신약 하나를 개발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다. 평균 10년 이상의 지난한 시간과 1조 원 이상의 천문학적인 투자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특히 치매, 파킨슨병과 같은 만성 질환 및 암, 희귀 유전자 질환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에는 시간과 투자가 점진적으로 더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바이오산업은 인공지능(AI)과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 기술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AI는 방대한 생체 데이터 분석, 신약 후보 물질 발굴, 임상시험 설계 및 예측 등 신약 개발의 전 과정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양자 컴퓨팅은 복잡한 분자 구조 시뮬레이션, 단백질 접힘(protein folding) 예측 등 기존 슈퍼컴퓨터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난제들을 해결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기술 융합은 신약 개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더 빠르고 적은 투자로 더욱 효과적인 신약을 상업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최근에는 오랜 기간 심각한 부작용을 동반하거나 효과가 미미했던 신약, 또는 치료법이 전무했던 비만, 암, 희귀 유전병 등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술들은 다음과 같다.
- 항체–약물 접합체(ADC: Antibody-Drug-Conjugate) 기술: 특정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표적 항암 치료 기술이다.
- 유전자 편집 기술(Gene-editing technology): CRISPR-Cas9과 같은 기술을 활용하여 유전자의 특정 부위를 정확하게 교정함으로써 유전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Chimeric Antigen Receptor T cells) 조작 기술: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를 조작하여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하도록 만드는 면역 항암 치료법이다.
-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Glucagon-Like Peptide-1) 호르몬 조절 기술: 비만 및 당뇨병 치료에 혁신을 가져온 기술로,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이러한 첨단 기술의 등장은 난치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으며, 바이오산업의 성장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3. 바이오산업의 미래: 역노화와 인간 수명 연장의 꿈
제약바이오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의 생로병사 과정에서 필연적인 노화와 죽음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즉 항노화(anti-aging)를 넘어 역노화(reverse-aging)로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미래 바이오 기술 개발일 것이다. 현재 미국 실리콘밸리의 주역들, 즉 OpenAI의 샘 올트먼, 엔비디아의 젠슨 황,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등의 창업자들이 역노화 연구 관련 스타트업을 창업하거나 투자를 시작했다. 단시간 내에 막대한 부와 명성을 얻은 빅테크 창업자들의 궁극적인 꿈은 영생인가? 이는 단순한 과학적 호기심을 넘어 인류의 근원적인 욕구와 맞닿아 있으며, 바이오산업의 미래 지향점을 보여준다. 역노화 기술은 세포 수준에서의 재생, 손상된 조직 복구, 노화 관련 질병 예방 및 치료를 목표로 한다. 이는 단순히 수명을 연장하는 것을 넘어, 건강 수명(healthspan)을 늘려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유전자 치료, 줄기세포 치료, 장기 재생, 인공 장기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는 미래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4. 한국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도전 과제
한편, 한국은 해방 이후 오랫동안 복제품 중심의 후진국형 제약 사업과 불법 리베이트 영업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1987년 물질특허 제도 도입과 함께 시작된 벤처 창업을 기점으로 서서히 선진국형 바이오제약 산업으로 전환되기 시작했다. 현재 녹십자, 유한양행, 셀트리온, LG화학,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을 중심으로 매출 1조 원 이상의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또한 바이오 벤처들을 중심으로 올해 상반기에 10조 원 이상의 기술 수출이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달성했다. 지난 10여 년간 한국 바이오산업의 발전은 실로 놀랍다. 그러나 이처럼 괄목할 만한 한국 바이오산업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중심으로 한 경쟁 심화로 인해 낙관적인 미래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중국은 막대한 자본력과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바이오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바이오산업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한국 바이오산업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는 다음과 같다 (이 상황은 타 산업에도 동일).
- 급속한 고령화와 저출산: 생산 가능 인구 감소와 내수 시장 위축으로 이어져 장기적인 산업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인재 유출: 우수 연구 인력의 해외 유출은 국내 바이오산업의 연구 개발 역량을 약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다.
- 경직된 문화와 혁신 저해: 실용성을 중시하는 중국 문화와 달리 여전히 체면을 중시하는 한국의 유교 문화는 모든 혁신과 개혁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발현과 과감한 도전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 규제 환경: 신기술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규제 환경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미치지 못하거나, 변화하는 기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산업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
- 투자 환경: 초기 단계 바이오 벤처에 대한 투자 리스크가 높게 평가되어 충분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
5. 결론: 한국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제언
한국 바이오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 제언은 타 산업에도 공히 적용됨).
- 구세대 문화의 혁명적인 개선과 인재 중시 문화의 정착이 시급하다. 실용성과 개방성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사고방식을 장려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고취해야 한다. 또한, 우수 인재가 국내에 정착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연구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 유능한 인재를 유치할 수 있는 개혁적인 이민 정책을 도입하고 가시적인 실행을 해야 한다. 글로벌 인재 유치를 통해 국내 바이오산업의 인적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 교류를 촉진해야 한다. 인종과 상관없이 한국말을 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는 신한국인으로 포용하는 새로운 이민정책이 시급하다.
- 선제적인 규제 개선과 유연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 빠르게 발전하는 바이오 기술의 특성을 고려하여, 신기술 개발 및 상업화를 촉진하는 방향으로 규제를 정비하고, 기업의 연구 개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 정부와 민간의 협력을 통한 전략적인 투자 확대가 중요하다. 특히 초기 단계 바이오 벤처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고, 기술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
바이오산업은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동시에, 국가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 동력이다. 한국 바이오산업이 직면한 도전 과제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부, 기업, 연구기관, 그리고 사회 전반의 유기적인 협력과 과감한 혁신 노력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한국 바이오산업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초청강사 약력: 김인철 박사 (Kainos Medicine 부회장)
초청강사 약력
- 현재: 카이노스메드 (Kainos Medicine), 경영위원회 부회장
- 1970 – 1974: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사
- 1979 – 1985: 미국 Illinois University, Medical Center, Ph.D. (Pharmacology)
- 1988 – 1993: 미국 Glaxo Inc. R&D Center, Research Investigator
- 1995 – 2001: 주식회사 LG화학, 상무, 의약개발연구소, 소장
- 2006 – 2011: 주식회사 LG생명과학, 대표이사, 사장
- 2011 – 2017: 보건복지부 지정 시스템통합적항암신약개발사업단, 단장 (국립암센터)
- 보건복지부 지정 시스템통합적항암신약개발사업단, 단장 (국립암센터)
주요 수상 및 기타 경력
- 1996: 한국경제신문, 다산기술개발, 대상
- 2009: 한국 CEO 연구포럼, 머니투데이 서울대 경영연구소: 대한민국 CEO 그랑프리 의약품 부문
- 2009 – 2011: 보건복지부 HT 포럼, 공동대표
- 2011: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부문 대통령상
- 2012 – 2016: Institut Pasteur Korea, Director of the Board
- 2019 – 현재: 카이노스메드, 경영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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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2025년도 발표예정자와 최근 4년간 세미나 발표자와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5세미나 발표예정자 (매월 2째 토요일):
1월 (Seoul): 김재만 회장 (한국자동차공학 한림원) – 한국자동차 산업의 어제, 오늘과 내일의 이야기
2월 (Chicago): 조중행 의학박사 (전 서울대 분당 병원 국제진료 센터장) – 질병과 예술적 창의성 (Disease, Creativity and Art)
3월 (Seoul): 이우일 박사 (대한민국 국가기술자문위원회 부위원장) – 한국의 과학기술 현황과 정책 방향
4월 (Los Angeles): 최운화 CEO, Quantum Group Companies (전 Uniti 은행장) – 세계경제의 동향: 미국, 한국경제를 중심으로
5월 (Seoul): 이수영 교수 (KAIST 명예교수) – 인공지능의 특이점은 과연 올 것인가? (Will the AI singularity ever come?)
6월 (Seoul): 안상훈 박사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수석 연구원, Senior Director) – AI 시대 미래 반도체 산업 기술동향 (Future Semiconductor Industry Technology Trend)
7월 (Seattle): 김영진 박사 (Microsoft) – DeepSeek 이후의 AI 혁명: Reasoning 능력의 부상과 에이전트 AI의 시대
8월: No Seminar (서울대 워싱턴 동창회 장학금 수여식 및 여름야유회)
9월 (San Diego): 김인철 박사 (Vice-Chairman, Kainos Medicine) – 바이오 기술과 산업의 현재와 미래
10월 (Los Angeles): Dennis Hong 교수 (UCLA 교수) – 인공지능기반 자율 로봇 시스템 (AI-Enabled Autonomous Robot System): Need to confirm schedule
11월 (Houston): 정철균 박사 (Schlumberger) – 세계적인 에너지 자원 (석유, 가스) 문제
12월: No Seminar (서울대 워싱턴 동창회 정기 총회 및 송년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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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D (Korea): 이재식 (SKhynix 부사장) – AI 시대 Advanced Packaging의 역할
TBD (Seattle): Dave Oh (Senior Researcher, Dell Technologies AI Services) – AI 산업별 활용사례 및 적용 (Introduction to AI Industry Use Cases and Solutions)
TBD (Seattle): 김재훈 박사 (보잉 연구소 Executive Technical Fellow)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과 창조적 혁신의 비밀 (Loonshots: the Creative Innovation)
TBD (Los Angeles): Ah-Hyung Park 교수 (UCLA Engineering Dean, Chemical and Biomolecular Engineering) – 신 탄소경제와 청정에너지 전환 (Carbon Economy and Clean Energy Transition)
TBD (Seoul): 정규석 박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초대원장, 한국이동통신 연구원장) – 세계 최초 CDMA 기술 상용화의 뒷이야기 와 이동통신의 미래 (T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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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세미나 발표자 (매월 2째 토요일):
1월 (Los Angeles): 송명국 박사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ng Beach) – 챗GPT와 생성 AI 를 둘러싼 쟁점들 (The Controversies Surrounding ChatGPT and Generative AI)
2월 (Los Angeles): 장소현 시인, 작가, 평론가 (Los Angeles) – 한류의 저력: 한국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The Power of Korean Wave (Hallyu): Focusing on Korean Contemporary Art)
3월 (Los Angeles): 한홍택 박사 (UCLA Distinguished Professor) – 전기차와 테슬라 (Electric Mobility Technology and Tesla)
4월 (Los Angeles): 위종민 박사 (Parsons Engineering 선임기술고문, Retired) – 사우디의 추억과 이슬람문화 이해 (Memories of Saudi Arabia and Understanding of Islamic Culture)
5월 (New York): 문국상 박사 (J.P. Morgan 부사장) – 핀테크: 정보기술을 이용한 재정 관리및 투자 (Fintech: IT-based Financial Management and Investment)
6월 (Seattle): Jennifer Sohn (변호사) – 세금, 상속 및 효율적인 자산관리에 대하여
7월 (San Francisco): 이진형 박사 (Stanford University 교수) – 인공지능과 뇌 건강의 미래 (AI and the Future of Brain Health)
8월: No Seminar (서울대 워싱턴 동창회 장학금 수여식 및 여름야유회)
9월 (Los Angeles): 김동석 박사 (전 UCLA 교수) – 무엇이 한국 음악 인가?: 국악이야기
10 월 (Chicago): 박지웅 박사 (University of Chicago 교수) – 마술같은 원자 두께의 회로 (원자 스케일의 얇은 신소재 개발)
11월 (Chicago): 정호 박사 (전 Argonne 국립연구소 PM, 한국과학원, 대구과학원, 서울대 초빙교수) – 러시아 근세 역사: 서구화로 이뤄낸 세계문화의 리더쉽
12월: No Seminar (서울대 워싱턴 동창회 정기 총회 및 송년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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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세미나 발표자 (매월 2째 토요일):
1월 (Seattle): 이정현 교수 (UW Medical School) – 암 면역치료의 과거–현재–미래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Cancer Immunotherapy)
2월 (Pasadena): 권순영 박사 (President, NEI Foundation) – 자랑스런 한국인, 아프가니스탄 사막에 기적을 심다 (아프가니스탄의 영양실조 퇴치를위한 자조자립형 콩 가치사슬 (Soy Value Chain) 개발)
3월 (Los Angeles): 위종민 박사 (Parsons Engineering선임기술고문, Retired) – 물 부족과 해수 담수화 (Water Shortage and Seawater Desalination)
4월 (Vancouver, Canada): 권오율 박사 (Australia Griffith University명예교수) – 사회적 신뢰와 한국경제 (Social Trust and Economic Development: The Case of South Korea)
5월 (Los Angeles): 이청 교수 (California State University명예교수) – 알기쉬운 양자역학: 양자컴퓨터 이야기 (Basic Quantum Mechanics: Story of Quantum Computer)
6월 (Seattle): 김영진 박사 (Microsoft) – ChatGPT와 미래 업무 환경탐색 (ChatGPT and the Future of Work: Navigating the Transformative Landscape)
7월 (Los Angeles): Dr. Jasung Kim, MD (김자성 Psychiatry Clinic 원장) – 통합심리학의 대가 켄 윌버 (Ken Wilber)의 사상: 미래의 종교를 중심으로
8월: No Seminar (장학금수여식 및 여름야유회)
9월 (Seattle): 김명호 (음악 여행 마니아) – 프랑스 지베르니 여행: 인상주의와 모네 (Journey to Giverny: Impressionism and Monet)
10월 (Seattle): 하용출 교수 (UW Center for Korea Studies, Director) – 전통상실의 한국사회: 관광상품화된 전통
11월 (Los Angeles): 양승문 박사 (Baycore Wireless) – 무선 전자통신의 발달 진화: 과거, 현재, 미래 (Wireless Communications Evolution: Past, Present, Future)
12월: No Seminar (정기총회 및 송년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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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세미나 발표자 (매월 2째 토요일):
1월 (Mountain View): 손정석 Senior Software Engineer (Google) –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기본개념 이해 (Understanding Basics of Blockchain and Cryptocurrency)
2월 (Seattle): 서희경 APIIS Financial Group 부사장 (재정전문가/ 연방세무사) – 세계는 은퇴중: 전반적인 재정계획 Generalized Financial Planning
3월 (New York): 임채민 박사 (CSO, A2A Pharmaceuticals) – 인공지능을 이용한 신약개발 동향 및 전망
4월 (New York): 위정재 박사 (인하대 고분자공학과 교수) – 배터리와 전선없이 움직이는 초소형 소프트로봇과 가변형 디바이스
5월 (Seattle): 김영진 박사 (Principal Researcher, Microsoft) – 언어 처리 인공지능 어디까지 왔나?
6월 (Portland): 한국남 박사 (SDSMT Distinguished Professor Emeritus) – 희토류 금속 (Rare Earth Elements)과 자원 안보
7월 (Seattle): Mrs. 김명호 (음악 마니아) – ‘가곡의 왕’ 슈베르트 음악 여행을 떠나요
8월: No Seminar (장학금수여식 및 여름야유회)
9월 (Seattle): 박찬형 박사/이제선 변호사/우상순 박사 – 암 치료약 특허: 비타민 C 차단으로 항암효과 (A Novel Way of Cancer Therapy by Depletion of Vitamin C)
10월 (Seattle): 김대현 박사 (워싱턴 대학 교수) – 천기누설: 미래를 내다보는 대기과학
11월 (New York): 구창화 예술가 (New York MET박물관 예술 전문가이드) – 문화미술 여행: 미술과 역사의 길따라
12월: No Seminar (정기총회 및 송년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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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세미나 발표자 (매월 2째 토요일):
1월 (Seattle): 김재훈 박사 (Boeing 연구소) – 무인비행체 드론은 왜 Drone (수벌)으로 불리게 됐을까?: 무인비행체(UAV) 드론의 개발과 응용
2월 (San Diego): 백우현 박사 (전 LG Electronics President & CTO, Qualcomm Technology Sr. VP) – Digital HDTV and Home Theater
3월 (New York): 강성권 박사 (전 IBM TJ Watson and IEEE Fellow) – 21세기 아동교육: Educating the 21st Century Children with 3Q (IQ, EQ, AQ)
4월 (Los Angeles): 한홍택 박사 (UCLA Distinguished Professor Emeritus) – Retirement Planning Do-It-Yourself (본인이 직접하는 은퇴계획)
5월 (Boston): 백혜민 박사 (MIT Post-Doctoral Research Fellow) – 전고체 배터리 (All-Solid-State Battery) 연구의 현재 상황과 미래
6월 (Chicago): 정호 박사 (전 Argonne 국립연구소 PM, 한국과학원, 대구과학원, 서울대 초빙교수) – 과학과 음악: 산업혁명이후 음악예술에 미친 과학과 공학
7월 (Seattle): 류성렬 박사 (Soft-Tech International Inc., President) – 공학으로 본 세상: 생활속의 기계공학 이야기(2)
8월 (New York): 이효준 박사 (Senior Data Scientist, S&P Global) – 데이터과학으로 보는 세상 (Understanding our world with data science)
9월 (Seattle): 황인수 박사 (Senior Principal Researcher, Google) – 가상현실 기술이 우리의 미래생활에 미치는 영향 (Virtual Reality and Impact to our Future Life)
10월 (Chicago): 박선영 박사 (시카고대학Geophysical Sciences학과 조교수) – 지진학 (Seismology) 이란 무엇인가?
11월 (Seattle): Mrs. Myoung Kim (고전음악 마니아): Journey to Classical Music (3) – 비엔나 오스트리아 음악여행 (Musical Journey to Vienna Austria)
12월: No Seminar (정기총회 및 송년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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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Jae 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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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681-4253 (BB)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 Seoul National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in the U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