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천 서울대학교 뉴욕지역 동창회 회장이 지난 21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금 회장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이뤄지는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써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금(오른쪽) 회장이 전상복 재단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미주한국일보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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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영천 서울대학교 뉴욕지역 동창회 회장이 지난 21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금 회장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이뤄지는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써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금(오른쪽) 회장이 전상복 재단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미주한국일보 2022/10/27
Read More »“중등교육을 받은 우리가 화려한 도시생활을 동경하고 안일의 생활을 꿈 꾸어야 옳은 것인가, 농촌으로 돌아가 문맹 퇴치에 노력해야 옳을 것인가. 거듭 말 하노니 우리 서로 손을 맞잡고 농촌으로 달려가자.” 일제강점기 시절 여성의 몸으로 농촌계몽운동에 일생을 바친 최용신 선생이 대의를 역설한 말이다. 고등교육을 받고 현실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농촌에서 직접 농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문맹없는 농촌, 잘 사는 농촌을 건설하는 것이 그의 이상이었다. …
Read More »이태후 동문은 인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의 신길동 동천교회에서 사역하는 목사 아버지의 헌신적인 목회를 보고 자라면서 ‘저런 희생적인 삶은 자신이 없다’며 목사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었다. 동창회보 2022/09/2
Read More »동창회보 2022년 7월호, p. 3
Read More »윤희경 (문리대 62)동창회보 2022년 6월호, p. 20
Read More »심화섭 (약대 61)동창회보 2022년 6월호, p. 12
Read More »미주 동창회의 우크라이나 돕기 캠페인이 지난 5월 31일 마감됐다. 모금된 성금은 총 1만5,649 달러로 집계됐다. 기부금은 국제어린이구호단체인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명호 동창회장은 “이 성금이 러시아의 침공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Read More »동창회보 2022년 5월호, p. 14
Read More »미주동창회 (회장 노명호)가 이순신 미주 교육본뷰(Yisunsin Anerica Institute)에 후원금 1,000 달러를 기부했다. 동창회보 2022년 5월호, 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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