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wing digital figure with a multicolored G logo in a rainy neon city
A glowing digital figure moves through a rain-soaked neon street filled with search-inspired interfaces.

AI Discovery Club: Google Opal (9/2 5:00 PM PT)

일시: 2026년 9월 2일 오후 5시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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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해진 오팔 에이전트 모델! 아직 이렇게까지 제대로 써 보신 적 없으실걸요? 이제 오팔이 이런 기능까지 가능합니다. 영상 여러 개도 가능..?! 

오팔에서 새롭게 추가된 에이전트 모델. 생각보다 기능이 정말 좋은데 아직 써보지 않으신 분들 많으시죠? 혹은 아직은 좀 어렵다, 어떤 기능인지 모르겠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에이전트 완벽 이해! 오늘 영상에서는 이 에이전트 모델을 직접 활용해 보면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직접 실습을 통해 만들어 나가 볼게요. 영상 시작하기 전에 구독, 좋아요 잊지 마세요. 그럼 바로 시작해 볼게요.

이번에 구글이 공개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인 오팔 에이전트 모델. 이게 도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또 왜 중요한지 쉽게 설명을 해 드릴게요. 오팔은 구글에서 만든 노코드 AI 미니앱 제작 툴이죠. 이런 앱 만들고 싶다고 말하면 AI가 자동으로 미니앱을 만들어줍니다. 혹시 아직 오팔 사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제가 1편부터 디테일하게 다뤄 놨으니까요, 함께 살펴보시면 훨씬 더 이해하시기 쉬우실 거예요. 

기존 오팔은 직접 단계별로 설정을 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입력 폼을 만들고 제네레이터 노드에서 일일이 나노바나나, VEO, 오디오 LM 등 모델을 고른 다음에 설계하고 그렇게 되면 노드가 이렇게 많아질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런데 이제는 에이전트가 대신 판단합니다. 구글이 추가한 이 기능은 AI가 스스로 설계하는 에이전트 스텝인데요. 핵심 기능 딱 두 가지로 완벽하게 알아보자고요. 

먼저 인터랙티브 대화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선택을 하거나 중간에 원하는 내용을 요청하면서 대화형으로 결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능인데요. 정보가 부족하거나 방향이 애매해지면 AI가 먼저 질문을 던지고 또 선택지를 제시해 주거나 필요한 부분 직접 입력할 수 있도록 유도해 줍니다. 

두 번째는 자동 모델 연결 기능인데요. 예를 들어 이미지가 필요하면 나노바나나, 영상이 필요하면 VEO, 데이터가 필요하면 구글 시트 이렇게 일일이 선택을 했는데 이 부분도 AI가 알아서 연결을 해줘요. 프롬프트만으로도 모델 선택이 가능한 거예요. 

가장 빠른 이해는 직접 만들어 보는 거겠죠? 지금부터 실전 앱들을 재밌게 완성을 볼 거니까 집중해 보자고요. 

우리는 오팔의 새로운 기능을 활용해 볼 거니까 오팔에서 직접 제공하는 예제를 우리 스타일에 맞게 응용해서 결과물까지 완성해 볼게요. 제가 공유해 드린 사이트인데요, 유튜브 설명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 중에서 화면에서 직접 사용자가 선택하고 또 컨펌하면서 협업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기능을 구현해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예제를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하나의 템플릿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클릭을 해 볼게요. 바로 오팔에 접속이 되고 Editor 누르면 프롬프트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모델을 보시면 에이전트로 잘 구현되어 있죠? 이 예제를 활용해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물로 바꿔 볼 거예요. 어떤 식으로 인터랙티브 기능을 구현했는지에 대한 내용도 한 번쯤 이렇게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우리 집 인테리어 이미지를 업로드해서 원하는 디자인 스타일을 다섯 가지 중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앱이에요. 

이 프롬프트를 한 번 우리가 사용해 보겠습니다. 복사를 해서 AI에게 이 내용을 참고해서 모델의 옷을 바꿔 입히는 프롬프트를 만들어 달라고 해볼 거예요. 이렇게 입력해 줍니다. “위 내용을 참고해서, 모델에 옷을 바꿔 입히는 내용으로 바꿔줘.” GPT가 아니어도 상관은 없어요. 편하신 AI 툴로 바꿔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변경을 해줬는데요, 한국어 버전도 만들어졌죠. 사용하실 때 영어로 만들어도 좋지만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한국어 버전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완성을 했는데 이거 그대로 사용해서 한 번 만들어 볼게요. 

오팔 Create New를 선택하고 이번에는 “의류 피팅 앱”이라고 해볼게요. 의류를 피팅하는 앱입니다. 쇼핑몰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고객의 사진을 업로드하고 우리 제품의 의류를 직접 사진에 입혀 보는 그런 시뮬레이션을 해 보는 서비스를 구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내가 직접 서비스로 구현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하시면 훨씬 더 실전에 가까운 앱을 만드실 수가 있습니다. 

보면 제너레이터 노드 하나만 썼죠? 우리도 하나만 쓸게요. 예전에는 무조건 User Input, Output 모두 써야 했는데 그냥 제네레이터 하나만 썼으니까 따라 해 보겠습니다. 프롬프트를 복사해 줄게요. 그리고 입력을 해 봅니다. 한글로 한번 해볼게요. 

네, 완성이 됐고요. 한번… 해보자고요. 이렇게 메시지가 뜹니다. 우리 사진을 업로드하는 거죠. 제가 미리 준비한 이미지가 있는데, 여러분도 연습하실 때는 제가 제공해 드린 예제 이미지를 같이 활용해 해주시면 좋습니다. 

저는 이 여자 모델에게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피팅해 볼 건데요. 이 이미지를 업로드해 볼게요. 클릭해 봅니다. 그런 다음에 그대로 눌러 줄게요. 

네, 이미지를 확인했고 지금 이 여자 모델의 의류를 어떤 식으로 변경해 줄 건지 물어보는데요. 직접 입력을 할 수 있는 선택지도 마련해 두었습니다. 스트릿 패션으로 한 번 해볼게요. 재밌게 한 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능하다면 우리 쇼핑몰 의류를 한 4가지 정도 추려서 Add Asset으로 레퍼런스 이미지로 넣어서 연결해도 재밌는 구성이 나올 것 같아요. 

일단 우리는 인터랙티브 기능을 활용할 거니까 조금 더 심화적인 응용은 나중에 하고 기능부터 확실하게 익혀보자고요. 또 이렇게 버튼을 클릭할 수 있다는 점이 설문조사까지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너무 좋죠. 이렇게 스트릿 패션으로 바꿔줬어요. 원래는 이 이미지였는데 얼굴은 그대로, 자세도 그대로, 옷 스타일만 이렇게 입혀 줬습니다. 실제로 이 옷을 입었을 때 컬러감이 나에게 맞는지, 이 스타일이 맞는지 이런 거를 미리 이렇게 피팅 앱을 통해서 확인을 해볼 수 있죠. 예전엔 이런 서비스 하나 구현하려면 정말 많은 개발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또 재밌게 고객에게 경험을 시켜줄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아예 스타일을 선택을 했는데 이번엔 채팅창에 입력을 해볼게요. 스타트 눌러서 이미지 업로드를 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직접 입력 선택해볼게요. 그러면 바로 채팅창으로 우리가 작성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데요. 예시를 그냥 해볼게요. 

모델 이미지에 입히고 있다 이런 내용입니다. 지금 노드 한 개만으로 이미지가 생성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기능은 노드를 여러 개 만들 필요 없이 딱 필요한 만큼만 생성을 할 수 있어요. 특히나 유저 인풋, 아웃풋 무조건 필요하진 않습니다. 제네레이터 노드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완성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이렇게 나오는데요, 이 부분은 우리가 나중에 프롬프트를 좀 수정을 해볼 수 있겠죠. 사용자가 입력하면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프롬프트를 업그레이드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정하고 싶다라고 하면 다시 채팅창이 뜨긴 할 거예요. 이미지만 있다면 그냥 이런 식으로 조금 더 우리가 수정을 해나갈 수 있는 거죠. 이게 바로 인터랙티브 협업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정말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실제로 여러분들이 응용을 하실 때에는 사용자가 버튼을 클릭하거나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이미지를 같이 보여주면서 컨펌을 할 수 있도록 해줘 이런 식으로 프롬프트 한 줄을 더 추가할 수도 있겠죠. 다양하게 또 응용해서 개발을 해나갈 수가 있습니다. 저는 만족합니다 해볼게요 이번엔. 

이렇게 완성을 해줬는데요. 재밌는 스타일이 완성이 됐습니다. 스타일도 우리가 버튼을 클릭해서 완성할 수도 있고 아니면 직접 프롬프트를 입력해서 또 재밌는 패션 스타일을 완성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요런 이미지는 패션 디자인 하시는 분들 조금 영감 얻기에 괜찮아 보이네요. 이렇게 재밌게 오팔 앱을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이제 앱을 만들어 볼 건데요. Create New 버튼 클릭합니다. 이름을 설정해 줘야겠죠? “2가지 버전의 쇼츠영상 쇼핑앱”. AI에게 만들어 달라고 해볼게요. 

이렇게 완성을 해줬는데요. 한국어 기반으로 앱을 완성을 해줬습니다. 한번 생성을 해볼까요? 스타트 누르고 먼저 제품 이미지를 업로드해 봅니다. 저는 화장품 스킨 제품 광고 영상을 만들어 볼게요. 그리고 이름을 입력해 달라고 하죠. “나똑똑스킨”. 특징은 약간 보습력이 강한 수분크림이니까 히알루론산 성분으로 피부 보습과 탄력 유지 이렇게 해줄게요. 실제로는 조금 더 우리 제품에 맞게 디테일하게 작성을 해주셔야겠죠. 

이렇게 바로 완성을 해줬는데요. 한번 크게 확인을 해볼게요. 우리는 나똑똑스킨이라고 했죠. 이런 식으로 A/B 테스트를 해줍니다. 조금 줄여볼게요. A안, B안 이렇게 완성을 해줬죠. 이런 식으로 키워드까지 다운로드도 받으실 수 있어요. 

지금 원래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직접 노드를 하나씩 다 설계를 해야 했습니다. AI가 알아서 노드를 만들어주고 알아서 모델을 찾아서 결과물을 잘 완성을 해줬어요. 하나씩 좀 살펴볼까요? 

먼저 User Input 노드를 3개 만들어줬는데 이 User Input 노드는 제품 정보를 입력받는 항목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설문 폼이죠.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와 업로드한 제품 이미지를 기반으로라고 입력을 했었죠. 지금은 제품 이름과 제품 특징을 입력하라고 했지만 제품의 특별한 USP라든지 키워드라든지 영상을 생성할 때 원하는 효과라든지 디자인 스타일 이런 부분도 충분히 사용자 설문 폼으로 입력을 받을 수 있겠죠. 

그래서 이렇게 노드를 만들어준 걸 확인할 수가 있고요. 공부할 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Generate 노드가 정말 중요합니다. 제네레이터 노드는 뭐라고 했죠?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전문가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에이전트 모드가 탑재되면서 지금 여기에 다른 모델이 선택되지 않고 에이전트 모델이 선택된 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은 생성을 해줬어요. 이 기능은 충분히 반영을 해준 건데요. 첫 번째 같은 경우에는 User Input 노드, 즉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이 노드에 받아서 영상을 생성할 수 있도록 구성을 해준 거예요. 이 위에 있는 노드는 첫 번째 영상 생성할 수 있는 노드라고 봐주시면 되고요. 이 밑에 있는 노드는 두 번째 영상을 생성할 때 필요한 노드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영어로 되어 있긴 한데 번역을 해보면 대략 이런 내용이거든요. 이 설문 폼을 받아서 영상 제작에 필요한 이 프롬프트를 여기서 알아서 생성을 해주는 단계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보면 에이전트 모드지만 하단에 보면 비디오 모델이 자동으로 선택된 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즉 AI가 알아서 모델을 선택을 해준 건데요. 

첫 번째 영상과 마찬가지로 두 번째도 동일하게 설정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아웃풋 노드죠. 이번에 좀 길죠? 이렇게 긴 이유가 지금 보시면 우린 원래는 매뉴얼 레이아웃을 테스트한다고 많이 썼었죠. 그런데 조금 더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 이런 값들을 더 추가를 시켜줬습니다. 실제로 프리뷰를 했을 때 아주 깔끔한 이런 스킨에서 영상이 생성된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완성을 해줬습니다. 

지금 영상을 두 개를 각각 생성했는데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오픈 채팅에서 “오팔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라는 설문 폼을 받고 있어요. 이번 영상에서는 에이전트 모델을 좀 디테일하게 설명해드리기 위해서 모두 다 포함은 하지 않았지만 설문 폼에 요청해주신 부분은 하나씩 제가 테스트를 해서 완성을 해볼 생각입니다. 

그중에서 30초 분량의 숏폼 앱 생성 질문을 하신 분이 계셨는데요. 보통 영상 같은 경우에는 오팔에서 8초 분량으로 생성이 되기 때문에 한 번에 30초 분량의 영상을 생성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따로따로 생성을 하시는 걸 추천해 드리고요. 영상을 생성할 때 저는 최대 6개까지도 해봤는데요, 만약에 여기서 조금 더 고도화를 시켜서 생성하는 시간이 길어진다라고 하면 영상을 너무 많이 생성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제가 봤을 때에는 한 2개에서 3개 정도 맥시멈 생성을 하는 걸 추천해 드려요. 

물론 저도 중간중간 계속 테스트를 해보면서 더 좋아진 부분이 있다면 바로 한번 소개를 해드려 볼게요. 이렇게 영상도 A버전, B버전 버전 2개로 출력을 해서 원하는 영상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들어줬고요. 프롬프트 입력 하나만으로 AI가 알아서 이런 멋진 노드들을 설계해 줬습니다. 

그리고 에이전트 기능을 활용해서 모델을 알아서 찾아주는 이런 과정도 확인을 했는데요. 에이전트 모드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조금 더 연습을 많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AI가 알아서 잘 만들어줬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기본적으로 이 노드 구조를 이해를 해야 하고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추가하거나 수정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부분도 생각하면서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오팔 에이전트 모델을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한번 살펴봤는데요. 이제는 설문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이런 앱 구현도 자연스럽게 가능해졌어요. 진짜 직원이 한 명 더 생겼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 자동화가 아니라 대화하면서 완성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이건 진짜 엄청 큰 변화예요. 

그리고 제가 최근에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노코드로 개발하는 방법을 한번 소개해드렸었는데요. 굉장히 좋은 툴이죠. 그런데 API를 연결해야 영상을 생성을 할 수가 있는데요, 반면 오팔은 무료로 복잡한 설정 없이도 최신 모델을 활용해서 바로 영상까지 제작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하나만 쓰는 게 아니라 좋은 AI 툴은 다 익혀두는 거예요. 구글 AI 스튜디오도 오팔도 각각의 장단점이 다 다르기 때문에 둘 다 활용할 줄 아는 게 가장 좋습니다. 

제 채널에서는 이런 AI 툴을 쉽게 다루고 있는데요. 요즘 AI 툴 업데이트가 너무 빨라서 정말 어지러울 정도죠. 그렇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잘 이용을 하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앞으로도 핫한 AI 툴을 직접 비교하고 분석하면서 쉽게 영상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구독, 좋아요, 알림 신청까지 해주시면 더 유용하고 재밌는 콘텐츠로 계속 찾아오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