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서울대 동문 여러분,
날씨가 완연한 가을입니다.
하얀 눈이 오는 계절이 벌써 그립습니다.
이메일이 너무 많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음대 최희선 92 동문이 큰 Foundation을 시작했습니다. CEO로 활동하는 이곳에 서울대 동문들이 7명 정도 함께한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뮤지션들도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이 일이 앞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콩쿠르 대회가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상금과 데뷔 리사이틀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 동창회 동문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아는 학생이나 뮤지션들이 있다면 지원해 볼 만한 듯합니다.
아래 정보를 공유해 드리오니 후원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 남가주 총동창회
회장 양수진 및 임원진
동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가주 서울대 음대 동문들이 함께하는 Fernweh Music Foundation에서 만 16–32세 연주자를 위한 국제 콩쿠르 Fernweh Masters 2026을 엽니다.
그랑프리 상금 $2,000 + 데뷔 리사이틀
마감 11월 5일
주변 음악 전공 자녀나 제자에게 알려 주시고,
후원으로도 함께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fernwehcompetition
후원: https://buy.stripe.com/6oU00kdeGc8n5deefhe3e03
문의: 최희선 (음대 92)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 Seoul National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in the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