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커뮤니티 공간: “SNUAA Forum: My Way”를소개합니다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께,

관악의 강의실에서 시작해 미국이라는 드넓고 다양한 전문 분야의 현장까지, 우리는 각자의 여정을 걸어오며 저마다의 독특한 이야기를 가슴에 담고 있습니다. 때로는 계획된 길(Charted courses)을 걸어왔고, 때로는 어떤 장의 마지막 막(Final curtains)을 내리기도 했으며, 모든 도전 속에서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으로(Our way) 그 길을 헤쳐왔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경험들을 함께 기념하고 우리 공동체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다지기 위해, **’SNUAA Forum: My Way‘**의 시작을 알리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왜 “My Way” 인가요?

이 포럼은 동문 여러분을 위한 디지털 교차로가 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제 막 사회라는 고속도로(Highway)에 진입한 새내기 졸업생부터, 열정적으로 커리어를 쌓아가는(Biting off more than one can chew) 중견 전문가, 그리고 은퇴 후 풍요로운 삶의 발자취를 미소와 함께(Amusing reflections) 나누어 주실 선배님들까지, 이곳은 우리 모두를 위한 공간입니다.

포럼에서 함께 나눌 것들:

  • 전문적인 통찰: 공학, 의학, 예술, 경영 등 각자의 분야에서 얻은 소중한 교훈을 공유합니다.
  • 삶의 전환: 직장에서의 은퇴, 봉사활동, 또는 새로운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유산과 조언: 이제 막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State their case)를 시작한 후배 동문들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 서울대 정신: 옛 친구들과 재회하고 새로운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적이고 존중이 넘치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우리의 기록(Record shows)은 우리 동문들이 나누어야 할 지혜가 얼마나 무궁무진한지를 잘 보여줍니다. 지금 로그인하셔서 자기소개를 남겨 주시고, 이 커뮤니티를 함께 한 걸음씩 만들어 나가 주시기를 초대합니다.

[링크: SNUAA Forum: My Way 방문하기]

동문님의 발표 동영상은 AI를 이용하여 자서전으로 보존되도록 도와드립니다.

그 고속도로 위에서 여러분을 뵙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