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종도 (공대 66) 동문 별세, 장례식 (12/12)

이종도 (공대 66, 남가주) 박사꼐서 2025년 11월 20일 새벽에 조용히… 편안히 잠자듯이 떠났어요…

지난 일년 투병같지 않게 일상생활을 해 다 나앗나 했는데 복병이 …10월7일 Chemo 치료 갔다 미열이 있다고 ER로 간이 막혀 Stent 심고 퇴원, 재입원, 11월2일 의사 치료 거부하고 퇴원… 집에서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큰 고통없이 잠자듯이 ….떠났어요…..

마지막 인사 :
장례식은 12-12일 (금) 1:30 pm
Glendale Recessional Church에서
하게되요.

너무 힘든 소식드려 죄송해요.

자세한 얘기는 후에 전할께요., 편안히 잠자듯이 별세하셨습니다.

추신: 장례식에 부의금은 정중히 사양함을 너그러히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경황이 없고 연말이라 여러분을 일일이 모실수 없어 북창동 식사권으로 대신함도 양해를 구합니다.


재미 서울대 총동창회 관계자들. 왼쪽부터 나철삼
동창회보 주필, 방석훈 회보편찬위원장, 오흥조 회장,
이종도 사무총장. <김영수 기자>

한국일보, 2004/05/04

정운찬 총장 초청 특별강연회 준비중인 서울대 총 동창회

재미 서울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오흥조)가 주최하는 서울대학교 정운찬 총장 초청 한인 동포 대상 특별 학술강연회가 오는 7일 오후 6시30분 래디슨 윌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강연회에서는 컬럼비아대학과 서울대 경제학 교수 출신인 정운찬 총장이 ‘한국 경제와 대학’을 주제로 한국사회 경제 문제에 대한 강연을 펼치며 이와 함께 미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JPL)의 실무자로 최근 화성탐사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했던 박영호 박사의 ‘화성 탐사 이야기’, 김충현 UC어바인 교수의 ‘광우병과 조류독감’ 강연 등 한인들에게 관심 있는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오흥조 회장은 “커뮤니티에 봉사하고 환원하자는 동문회의 취지를 살려 동문들만의 행사를 넘어 한인사회 전체가 함께하는 축제로 강연회를 마련했다”며 “강연과 함께 연사와 참석자들이 주제에 대한 질의응답을 벌이는 시간도 갖게 된다”고 밝혔다. 행사 참석은 무료이며 다과도 마련된다.

서울대 총동창회는 이날 정운찬 총장 특별 강연회를 시작으로 8일에는 미 전역에서 50여명의 평의원들과 모교 및 본국 동창회 관계자 20명 등 70여명의 방문단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대의원회의를 가지며 이날 저녁 6시부터는 관악 후원의 밤 만찬 행사도 펼쳐진다.

재미 서울대 총동창회는 현재 미국과 캐나타 각 지역 24개 지부에 1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매달 동창회보를 발간하고 있다. (323)934-0080.

<김종하 기자>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