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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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 동창회 설립 기념 유시영(문리 68) 초대회장 인터뷰

지난 제26차 평의원 회의(보스턴)에서 만장일치로 인준을 받고 미국내 26번째 지역동창회로 등록한 커네티컷동창회 초대회장 유시영(문리 68) 동문이 본 회보와 미니 인터뷰를 했다. 이 인터뷰는 지난 9월 10일 보스턴에서 가졌던 회보 편집회의를 마치고 신응남 차기회장 부부, 김원영 편집장이 뉴욕으로 귀환하는 길에 유 회장의 자택을 방문하여 하게 되었다. 저녁 노을이 질 무렵의 방문에 말끔한 잔디 정원과 잘 가꾸어 놓은 꽃밭과 각종 채소, 허브 ... Read More »

모교에 2백만불 기증

조지아주 주중광(약대 60) 허지영(문리대 66, 현 조지아 지부 회장) 부부가 모교에 주식으로 2백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 기금은 약학대학 재 건축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주중광(약대 60), 허지영(문리대 66) 부부 동문이 모교에 주식으로 2백만 달러를 기부했다. 현재 서울대 조지아주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허지영 회장과 부군 주중광 박사는 지난 8월 본인들의 주패밀리재단에서 모건스탠리의 주식 2백만 달러를 찰스스왑을 통해 서울대학교에 기부하고(서울대학교 발전기금 미주재단을 통해) 9월에 모교로 자금이관과정을 마쳤다. ... Read More »

강신용 동문 ‘3초의 미학’ 출판기념회

강신용(사대 73) 남가주총동창회 차기회장 수필집 “3초의 미학” 출판기념회가 3월 10일 Dream Wedding Banquet Hall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공동주최인 서울대 남가주총동창회(회장 성주경),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안경호), Opera California(단장 노형건) 와 공동후원인 미주국제 Pen 문학(회장 이승희),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이윤홍), 재미수필가협회(회장 김화진) 등의 후원 단체와 다양한 지인관계는 그동안 강신용 차기회장의 폭 넓은 사회생활과 자신만의 삶의 철학이 깊이 몸속에 내재되어 쌓인 언행이 좋은 대인관계를 만들어낸 결실로 ... Read More »

정인식·박숙자 부부, 모교 도서관 시설기금 2억원 쾌척

정인식(상대 경제학과 58년, 뉴욕)·박숙자 부부가 모교에 정인식·박숙자 도서관 시설환경개선기금’으로 2억원을 쾌척했다. 이에 서울대는 10월 7일(금) 협약식 및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 행사에는 성낙인 총장과 정인식·박숙자 부부를 비롯해 홍성걸 중앙도서관 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성낙인 총장은 “동문님의 기금은 서울대의 학문적 긍지와 자부심으로 도서관을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정보의 전당으로 만드는데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인식 동문은 “모교인 서울대가 국내 최고를 넘어 ... Read More »

성명희(자연대 86) 동문, NIH에서 생물학에 수학접목 – 생명의 비밀 탐구

미국 국립보건원(NIH, National Institute of Health)은 세계 보건 분야의 첨단 연구기관이다. 보건 분야 세계의 두뇌들이 모인 이곳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동문이 있다. 생물학에 수학을 접목해 신개념 생물학을 탄생시킨 성명희(사진) 동문이 주인공이다.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으로 휴대전화의 개념을 바꾼 것처럼 성 동문은 수학으로 생물학을 바꿨다. 생물학 연구자들은 지금까지 세포를 관찰할 때 조직을 얇게 썰어 현미경에 놓고 눈으로 보면서 세포의 상태를 기록한다. 이런 전통적 ... Read More »

남가주 _ 홍 진(간호 56) 동문 모교의 ‘선한인재장학금’에 10만불 기부

최근 미주 남가주 동창회 홍 진(간호 56, 사진) 동문이 모교에 ‘선한인재장학금’ 10만달러를 쾌척했다. 1950년대 미군 간호장교로 입대, 야전병원(M.A.S.H.)과 하와이 육군병원의 간호장교로 근무하고 1973년 도미해 LA에 거주 중인 홍 진 동문이 모교가 전개하는 모금캠페인 ‘선한 인재 이어달리기’에 10만달러를 기부했다. 홍 동문은 “모교에서 보낸 선한 인재 이어달리기 안내문을 받고 가난했던 대학시절이 떠올랐다”며 “어려운 후배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 Read More »

뉴욕 _ 허병렬(사대 42) 동문의 한국문화교육 50주년 기념식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며 오히려 아이들에게 살아가는 방법을 더 많이 배웠습니다.” 1973년 창립되어 44년째 뉴욕에서 운영되고 있는 뉴욕한국학교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구순의 나이인 지금도 교실에서 한인 2·3세 어린이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고 있는 뉴욕한국학교의 허병렬(사대 42, 사진) 동문이 16일 한국문화교육 50주년 기념식에서 밝힌 소감이다. 허 동문은 한국의 일제강점기 시절 역사의 전환기에서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기 위해 스스로 끊임없이 공부했던 경험담을 들려주며 “아이들에게 한글과 한국어만 ... Read More »

뉴욕 _ 피아니스트 이정화 Global Music Awards 금상 수상

사우스 일리노이대학의 피아니스트 이정화 (음대 88) 교수가 Global Music Awards (http://www.globalmusicawards.com/)로부터 솔로 피아노 CD Blue13(Complete Piano Works of Frank Stemper, released on April 1, 2015 by Albany Records)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정화 동문은 선화예중고를 졸업하고 서울음대 기악과 피아노전공으로 학,석사 취득 그리고 미국 이스트만 음대에서 피아노 연주 및 문헌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스트만 음대에서는 박사학위 외에도 솔로 연주자 자격증과 (Performer’s Certificate) 우수 ... Read More »

뉴저지 _ 김미경 개인전 “Interplay” 마음의 풍경

김미경(미대 75) 동문의 개인전 “Interplay”가 뉴저지주 티넥에 위치한 나비박물관내 나비뮤지움오브디아트에서 10월 1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열렸다. 김미경 동문은 모교 졸업 후, 도미하여 뉴욕 프랫대학원을 거쳐 한국과 뉴욕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욕 브르클린 뮤지엄, 브롱스 뮤지엄, 블럼 헬맨 웨어하우스, 아트인 제네럴, 아트온더비치, 아트 오미등과 멕시코의 현대미술관, 한국 과천현대미술관과 선재 현대미술관 등지에서 10여번의 개인전과 50여 차례의 그룹전을 개최하며, 이탈리아와 멕시코를 비롯해 ... Read More »

뉴욕 _ 한테라 가야금, 성황리에 카네기홀 데뷰

9월 29일 한테라(음대00) 동문의 뉴욕 카네기홀 가야금 데뷰가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한테라 동문은 6살에 가야금에 입문, ‘천재 소녀’ 라고 불릴 정도로 그 재질을 인정받아 왔고, 가야금 연주자로는 처음으로 미국의 록펠라 재단의 ‘Individual Artist’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불란서 파리, 중국의 북경, 일본 등에서도 활동을 해오고 있다. 조수민씨의 장구반주가 곁들인 이날의 연주를 위해 옅은 하늘색 저고리와 분홍색 치마의 한테라 양의 손가락을 ... Read More »